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에 들러서 인사드리네요...
요새 학기말이라 좀 바빴는데.. 이젠 방학이라 한가해졌어요.
이젠 집에서 좀 쉬나 했는데, 웬 방학과제가 그리 많은지...
슬퍼요ㅠㅠ.... 집에서 엄마랑 있으면서 유가 속으로 청취도 하면서 지내고 싶었는데...
아쉬운 마음에 한곡 신청할께요..꼭 틀어주세요!!
브라운 아이즈가 부르는
♬벌써일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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