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가요속으로달력...우리집거실에..
박미란
2002.12.13
조회 41
안녕하세요..
어제 애청자데이 참으로 좋았답니다..
아기가 코 자고 있어서 침대에 업드려 한시간은 즐겁게
한시간은 저녁밥지으면서 즐거웁게 들었어요..
정말 문패를 달아드립니다...그가게가 주위에 있다면
꽃도사고 함께 할텐데...
저희집도 장사를 하면 신청을 해서 유가속을 널리알린텐데
저흰 평범한집이구 신랑은 직장을 다니기에
그대신 유가속 달력을 주시면 거실에 티비위에 놓고
식구...집으로 찾아오시는 손님께 유가속홍보주부될래요..
달력인심이 없다구하던데..
아직 달력받은것이 없엇 달력주시면 잘 사용할께요..
그리고 어제 감성사전 전 내년이면 서른인데요.
저도 시골이라 동감가는 부분이 참으로 많던걸요..
저 학교다닐때 기억나는 추억은
겨울이 되면 비료푸대에 솔방울한푸대씩 학교에 냈어요.
그리고 새학기가 될때마다 걸레를 만들어야하는데
그때도 천이 그리 넉넉하지않아서
걸레만들기가 쉽지않았던것같아요..
그리고 박카스병에 식용류한병...
그중에 식용유대신 참기름가져오는 아이들도있었어요..
나무바닥에 으와 냄새가 참으로 진했는데..좋았어요..
이렇게 생각하니 웃음지게 하는 추억들로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전 동상은 없었지만...
참추웠던겨울...정말 그때는 눈도 많이왔는데
왜 지금은 눈을 볼수가 없을까요..
곰발바닥털실내화....정말 추억을 책장을 하나하나
동감가는 곳이있기에 유가속이 더욱더 편한가봐요..
좋은하루되시구요..
4시에 뵐께요..
신청곡입니다..사랑은 유리같은것...원준희...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경신아파트 101-704호
우편...415-726
전화...***-****-****
이름...박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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