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가속 애청자 중에 한 사람입니다.
단 한번도 이곳에 글을 올려본적이 없을 만큼
늘 애청은 하지만 좀 소심한 애청자죠...
그런 제가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유영재씨의 진행에 실망을 해서 입니다.
12월 12일..그러니까 바로 어제 방송이죠..
순간 유영재씨가 맨트를 하시는데, 입안에 무엇인가
담고 계신것 같다는 추측이 되면서 전 바로 확신 할 수 있었죠
네..제가 듣기엔 분명히 입안에 무언가 있는것 같은 말투였습니다
편한 방송이라고 하기엔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실망스럽기도
하고 ...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방송이 분명 장난은 아니지요. 그리고 어느 한 사람의 특정인을
두고 방송하시는 것이 아니라 일부러 주파수를 맞추어 놓고
듣는 전국에 계시는 애청자들을 위해서 하시는 방송이 아니신지요....
물론 음악방송으로서 선곡이나 짜임새가 좋으면 애청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유영재씨의 방송 진행을 들으려고
애청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아뭏든 진행자의 태도로 절대 좋은 모습은 아니였다는
생각이 들어, 혹시 참고가 되지 않을까 해서 몇자 올립니다.
애청자로서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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