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셍요? 유영재 아나운서님
날씨가 포근해서 그런지 마음까지도 따뜻한 시간속에서 아마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에서도 삶이 묻어나는 음악들이 많이나와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애청하는 방송이 아닌가 쉽네요.
달력을 보니 12월 13일 날짜가 순식간에 지나는것같은 마음에 얼마남지 않은 12월이 빨리만 지나가네요.
사람들의 발걸음이 약간은 여유있는 모습으로 보이는 12월의 거리풍경들................크리스마스추리와 음악들이 가끔씩들리는 서울의 정경들을 생각하면서 얼마남지않은12월을 열심히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잠시의 시간을내서 사연과 신청곡을 적어보네요.
오늘은 우리형님이 어린시절 좋아했던 서유석의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노래도 나오겠지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도 연말이라 바쁘겠어요.
오늘도 약간은 지루한 시간들을 가요속으로에서 좋은노래로 만들어주세요.
감기유의하시고 4시에 듣고있지요.(2002 12월 13일 2시 40분 작성) 신청음악 -송시현의 꿈결같은 세상들려주세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2002년 12월 13일)
김희동
200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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