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조금 떨리는 마음으로 처음 노크합니다.
제 친구 박경민의 소개로 저도 이 프로를 알게되어 듣게 되었어요. 친구가 이프로의 열렬한 팬이거든요. 요즘 친구가 많이 힘들어 하거든요.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픈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친구의 생일이 12월14일인데 내일은 일이 생겨서 오늘 꼭 좀 축하해 주시면 무지무지 고맙겠는데요. 오늘 안해주시면 우리모두
아주아주 슬퍼할 거예요~~~~~~~~ 5시 안으로 해주시면 더 고맙고요. 감사합니다.
신청곡 (이수영 "빛")
친구 경민 이의 생일을 오늘 꼭꼭 꼭 좀 축하해주세요!!!!
김광심
200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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