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도 쌀쌀해요 친구가 보내온 문자가 마음을 저리게 하네요
이해를 넘겨봐야 별 뾰족한 수도 없는데 마지막 한해를 넘기는 것도 힘이든다고 늘 최선을 다해 행복하게 사는 친구인데 20대 나의 보물 입니다 친구에게 선물 하고 싶어요
직장 다닐때 친구와 나이트에 가서 전영록씨의 저녁놀에 맞추어 브루스도 추곤 했어요 다시 한번 그때를 생각하며 친구와 웃고 싶어요
마음이 울적할때나 누군가 내마음에 들어올때는 남편보다 늘 친구 정신이가 와 있답니다
기쁘게 해주세요 함박웃음을 웃을수 있게 해주세요
수고하세요(***-****-****)
전영록 콘서트 가게해줘~~이잉 ( ^*^)
이숙
2002.12.12
조회 3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