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하네요.
김선화
2002.12.12
조회 30
안녕하세요.영재님 날씨가 많이춥네요. 이웃언니들과 뜨개질을 하며 김치부침개를해먹고 다들 돌아갔는데 너무 허전하고 쓸쓸하네요. 2살베기 아이도 잠이들고 혼자있으려니 허전해서 이렇게 영재님께 sos를 청합니다. 생음악전성시대에 참여하고싶어도 아이가 너무어려 꿈만꾸고있읍니다. 빨리 아이들이 자라기만을요.아이들이 커갈수록 나역시 나이도 들겠지만 꼭 한번은 그곳에 참여하고싶어요.꼭 영재님을 직접 만나보고싶어요. 영재님 항상 신나는 방송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제가 처음 유가속으로 전화로 참여해서 들려주셨던노래 신청할께요. 김범수에 하루 부탁하구요. 감기조심하시구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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