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얼마전에 글 올렸던 이상수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저번에 들려 주신 강산에 노래 너무 잘 들었어요. 덕분에 대학원 면접 시험까지 오늘 다 마쳤는데 붙을 것 같네요~^^
그런데 걱정거리가 하나 생겼어요. 제가 직장을 강릉으로 가게 되어서요...문제는 제 차 라디오가 안좋은가? 원주까지 가청권이라고 하셨는데 전 이천 지나면 항상 방송을 다른 곳으로 돌려야 하는 아쉬움이 매 주 반복되게 되었습니다. 물론 토요일에 내려 갔다가 일요일 밤 내지는 월요일 아침에 올라와서 못 듣는 날은 토요일 하루지만 말이에요...
이제 바야흐로 겨울입니다. 명태의 계절이죠~!^^ 그런 의미에서 강산에의 "명태"라는 곡 신청할게요...너무 재밌는 노래라서요~^^ 제 고향 강릉을 비롯한 동해안 명태잡이 어민들에게 힘도 주세요~!!!
ps> 영재의 감성 사전 책 꼭 살게요...근데 제가 올려 놓은 운동화라는 글도 실렸나요? ㅎㅎㅎ 꿈도 크죠?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