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본 메세지] --------------------- 반야월사랑(http://cafe.daum.net/banyawoullove/) 게 시 판 : ♥흔적 남기기♥ 번 호 : 1053 제 목 : 영미야 글 쓴 이 : 이태화 조 회 수 : 19 날 짜 : 2002/12/10 15:00:55 내 용 : 역시 영미 넌 전국적인 사람이더라 퇴근길에 유영재의 음악프로를 즐겨듣는 편이란다 며칠 전 친구생일을 축하하며 보낸 네 글을 우연히 듣게 되었지 처음엔 낯익다고만 생각했는데 흔치 않은 네 이름과 글에서 풍기는 것이 딱 너더라 친구의 이름을 좋아하는 방송에서 듣게 되니 반갑고 순간 즐겁더구나. 혼자서 피실 피실 웃으며 갔다우. -------------------- [원본 메세지] --------------------- 반야월사랑(http://cafe.daum.net/banyawoullove/) 게 시 판 : ♥흔적 남기기♥ 번 호 : 1056 제 목 : Re:나도 cbs 고정팬 글 쓴 이 : 윤미선 조 회 수 : 7 날 짜 : 2002/12/10 22:33:33 내 용 : 아이들 다 보내고, 오후엔 거의 빈교실에 달랑 나 하나. 햇살이 포사로운 날엔 차 한잔과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멋진 음악만으로도 행복해진다. 흐린 날, 온기라고는 전혀 없는 빈 교실에서 달달 떨고 있다. 추버서 실타. 빨리 방학이나 와라. 부럽지. 친구들!!! 방학만. 나도 유영재 가요 속으로 듣다가 영미리내 이름 몇 번 들었다. 참으로 부지런한 친구야. 언젠가 티켓 안 주면 죽는다는 사연도 들었던 것 같은데... *********************************************************** 웬 이상한 글이네.놀라신 가족 있으시죠? 영 미리내가 운영하는 초등동기카페에서 퍼온 따끈따끈한 글이예요. 저도 모르게 어느 날 부터 '유가속 전도사'가 되어버렸어요. 행복한 직함이죠? 오늘은 영재님께 억지를 좀 부려야 할 것 같습니다. 두 친구( 초등학교 선생님;천안, 수원)를 위해, 덧붙여 이땅의 ;선생님' 이란 존귀한 이름을 가진 분들을 위해 음악 선물 부탁드려요. 이왕이면 친구가 좋아하는 뮤지션 이현우님의 음악... 유가속에 우리들의 우정을 실어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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