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 아나운서님
겨울 햇살이 창문으로 따뜻하게 들어오는 시간속에서 오후4시의 가요속으로를 기대하면서 사연을 쓰고있어요.
그리고 유영재의 감성사전 나온거 축하드리고요.시간나면 책방에 가서 살라고요.어제보다는 날씨가 풀린것같은 생각을하면서
말이지요. 유일한 색깔있는 방송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면
희망이 보이고 정말로 기다려지더군요.
특히 감성사전은 4시 35분이면 어김없이 하던일을 멈추고 잠시의 눈을감고 들어보는 여유로움이 있어서 좋은코너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월이 흘러 빛바랜 노트를 읽어보는 느낌이 들어서 좋고 사람들의 살아가는 삶이 있어서 좋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오늘은 어떤노래들로 채워질까 기다리는 마음으로 4시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럼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책선물도 받고싶다는 말도 아울러 적어보면서 그리고 핸드폰 연락을 기다리면서 음악을 신청하네요.
신청음악 - 캔의 내게도 사랑이 아니면 김민우의 휴식같은 친구
들려주세요.(유영재 아나운서님 김피디님 수고하세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감성사전 축하드려요.............
김희동
200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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