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도 경주로..
비단잉어
2002.12.11
조회 37
내 가슴속의 경주는 언제나
노란 은행잎 날리는 아련한 가슴한켠의 추억이었죠
중학교 수학여행을 가을에 갔었기때문에
경주.. 그곳은 가을이 절정에오른
노란 은행잎과 함께 떠오릅니다
봄에도 너무 아름다워서 봄에 한번 가보고싶었는데
어쩌다가 시간이생겨 내일 경주로 여행을가게되었습니다
그때는 짧은 일정에 새벽부터 다녀서
어디를 갔었던 기억은 나는데
자세한 설명은 못들었던거같아요
이번에는 열심히 보고듣고 역사공부좀하고 오려구요
그때 이후 늘 갱주 (현지발음)에 가보고싶었는데
이제야 가게되었네요
근데 갱주에서도 유가속들을수있나요?
지난번에 안성에 갔을때도 좀 지직거리던데
안나오면 어쩌나..
만약 그렇다면 전국방송되게 영재오빠야가 힘좀쓰시죠
그리고 영재님 책내신거 축하드려요
철길에 앉아서 무슨포즈가 그리멋진가요?
하여간에 사진찍을때보면 끼가 느껴진다니까..

조 수미 - 사랑은 꿈과 같은것
오늘은 퇴짜맞지않고 틀어주실라나?..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