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권과 이야기
한옥경
2002.12.10
조회 35
너무 반가운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초대해 주세요.

제겐 아직도 '서태지와 아이들'이 신인가수랍니다. 90년대에 외국생활을 시작했지요. 지금 나오는 멋쟁이 가수들과 그들의 노래는 너무 낯설어서...흥얼거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유영재씨 방송을 들을 수 밖에 없지요.
이젠 아기엄마가 된 친구와 함께 오랜만에 끊어진 필름을 복원하듯 가서 즐기고 싶네요.

꼭 부탁드립니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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