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아저씨! 부탁이 있어요(생음악...22탄)
서영화
2002.12.09
조회 41
저희 엄마가 그러시는데요
갈수록 정이 드는 프로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번에 수능본 소위 말하는 N세대 아이인데요
엄마가 좋아하는 프로에 같이 참여 하고파
이렇게 메일을 띄웁니다
엄마품같은 영재의 감성사전을 읊으실때면
더더욱 추억에 잠기신답니다
이름;서영화
초대권;2장 주소;경기도 안산시 성포동 예술인APT 2동 205호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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