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방송을 듣고 있으면요..시간 가는줄 몰라요
다름이 아니라..
저하고 같이 일하는 동생이 있는데 요즘 들어 무엇이 불만이 있는지 저하고 말도 잘안해요 같이 일하면서 너무 삭막해요 그래서 그 동생도 유영재님 팬이라 티켓을 보내주신다면 풀어보려고요..제발 부탁합니다 (유영재님) 그리고 저희 조카가 내일 생일이에요 못난 이모가 선물 대신 유영재님 목소리로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시면 고맙습니다 참고로 형부랑 같이 일하거등요 이 글 방송 나오면 형부도 좋아할거예요..정말 정말 부탁합니다..
제22탄 생음악 전성 시대 초대권 부탁합니다
백혜경
200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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