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올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참으로 세월이라는 건 희한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흐르고 흐르니까 말입니다.
아저씨는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어떤 생각을 하세요....
올 한해 크고 작은 많은 일이 있으셨겠지요.
소중한 희망만큼 꺼지지 않도록 웃으며 한해를 마지막을
맞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아저씨 !
결혼한게 어제 같은데 벌써 13년이 지났으니 세월이 참 빠르
다는것을 다시한번 생각하네요.
이제껏 살아오면서 서로에게 큰 힘이되고 의지하면서 살아온
시간이 좀 아쉽네요. 좀 더잘해줄껄.........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으니까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아야지...........
아저씨 12월9일이 우리 결혼기념일이예요.
멋진 목소리로 추카추카해주세요.
앞으로 살아가면서 좋은일만 생각하고 서로 따랑하며
우리 행복하게 웃으며 잘 살아가자고 얘기좀 해주세요.
하늘님! 알라뷰 ^^!
그리구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고 늘 행복하세요.
신청곡: 조관우에 길
영재 아저씨 *^-^*
노순옥
200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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