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결인지 딩동...
버얼떡
동생은아가 지딸 유빈이를 데리고
먼 서울 언니집엘 왔어요.
날씨는
시셈하는지 요로코롬 춥다냐...
오븐에는 삼치가 구어지고 있네요.
언니 보러 왔는데
냉장고를 뒤져서라도...그죠?
자알 있다가
맘속에 떼(?) 떨어지거든
내려가면 좋겠지요.
음악 좋은걸루 부-------탁 해요.
뭘 좋아하드라..
김종환의 사랑하는이에게 맞나...
춥지 마세요..
동부이촌동 점보상가 102호 야베스
정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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