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보셨나요.
그렇게 많은 눈이 올 줄은 모르고
조만간 그치겠지하고...
김밥, 라면, 보온병에 뜨거운 물 가득 채우고
게다가 약간의 간식까지 챙기고...
남편 아이도 챙기고 집을 나섰는데.
부실 부실 비 같은 눈이 내리는가 싶더니
어느 새 함박눈이 되았어요.
백운대 아래 위문 근처에서 바라본 풍경은
그야말로 한폭의 동양화 입니다.
여름의 흔적을 벗은 나무엔 눈꽂이 폈구요.
다음주도 눈 산이 그대로 일테죠.
한 번 가보세요.
아이젠는 필수!!!
4시만 되면 영재의 집으로 놀러간다.
1년 가까이 동생 나래엄마랑 말로만 모니터했다
두어번 글 올려보고 ...
영재님 파법 중일때 '걷기대회' 참가했던 글 ..
읽히긴 했어도 선물하나 없었고..
인터넷접속은 1주에 2~3번...
청취는 매일한다
나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성적표입니다.
성과 ; 윤도현씨 결혼식 즈음에 이정열씨을 알게 된것
다음 부터는 자주 아는 척 하기로 하죠!!1
캄사합니다.코맙습니다.
생음악 전성시대 신청합니다.2장!!
서울 은평구 신사동 4-32 황현숙
눈이 펑펑 오는 북한산엘.......
황현숙
2002.12.09
조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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