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오늘 방송분 아직이네요.
김명환
2002.12.07
조회 61
하나밖에 없는 딸아이 운동좀 시키려고 자전거 타고 싶은데 같이가련? 했더니,
슬그머니 아빠에게 엄마 자전거좀 태워주세요, 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누가 윗사람노릇 한게 되죠?
혹시 제가 그런 낌새를 보이기라도...
덕분에 운동하고 저녁까지 해결하고 들어왔네요.
정작 운동을 해야할 아이는 독서실로 가버리구요.
2005년을 수험고지로 마라톤을 시작해야하는 아이가 안되보여요.
저와 아이가 같이 끈기를 가져야겠죠
지금 왁스의 엄마의 일기가 흐르고 있어요
아, 이런 날씨 정말 싫다...
다음에...

박정운 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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