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햇님 보기가 꽤 십지가 안군요?
영재님! 저는 결혼과 함께 제 고향 진해를 등지고 가족과 칭구들과 15년째 지내고 있답니다.
그래서 인지 늘 허전하고 가슴이 시리고 외롭곤해요.
어젠 창원에 사는 친구가 그 유명한 밀양 얼을골
사과1박스를 보냈지 뭐예요. 울 동네 아주머니들께서 부러움 가득찬 시선 때문에 목에 깁스 하는줄 알았습니다.
영재님 맛있는 사과 드시러 저희집에 오세요.
and
지난번 경상도 사투리로 글 보냈더니 읽지를 못하시더군요.
웃음나 혼났습니다.
고마운 제 칭구(玉琴)에게이노래 보내고 싶어예
조용필 님의:친구여
김포 양곡에서 김은미 드림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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