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흘러도 어린시절 그 추억은 변하지 않는것은 왜일까요? 영재님 감성사전은 춥고 배고팠던 어린시절 하지만 행복했던 시절로 돌아가게 해줍니다. 가슴이 찡한 글들은 복사를 해서 냉장고에 붙여두고 보고또보고 누렇게 바랜 글들 보면서 무언가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출간 되다니... 마음은 벌써 서점으로 달려갑니다. 축하해요. 님을 언제나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도 살아 숨 쉴수 있음에 감사하며... 영 미리내12월 7일*^.^* &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 |
오늘에 감사/소중한 책 출간 에 감사...
영 미리내(잠실)
200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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