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무실입니다.
다음주에 있을 감사때문에 쬐금 바쁩니다.
천천히 준비해도 되는데 성격이....
일이 있으면 생각이 많아져서 잠을 못이루거든요. 어제도 설쳤습니다. 저를 위해서라도 빨리 헤치워야 합니다.
생방송 아니면 글 올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생방송이라니 야후! 정말 반갑습니다.
영재님의 애청자들을 위한 멋진 목소리가 오늘따라 더 따스하게 들려옵니다.
좋은 음악으로 주말오후 피곤치 않게, 짜증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내일이 저의 외할머니, 저희 딸의 왕할머니이신 김준순씨의 84세의 생신이십니다. 축하해주세요.
막내 삼촌이 44세이니까 44년동안 혼자서 4남매를 키우시느라 엄청 고생하셨거든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콩밭메는 아낙네야~~' 이렇게 시작되는 노래있죠.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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