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
안녕하세요
먼저 "영재의 감성사전" 을 여러 많은 사람들이 접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정말로 기쁘고 가끔은 잊어버리고
살아갈때가 많은데.....방송을 들을때마다 우리만
듣기에는 정말 아깝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는데
현대생활의 상막함을 영재의 감성사전을 접하는 사람들 마다 어릴적에
소중한 축억들이 촉촉하게 내리는 봄비처럼 포근하게
젹셔줄거라 생각해요
베스트셀러 화이팅!!!!!!!!!!1
이번 성탄절 선물은 ?
노래신청할께요
조용필의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
저도 그 노래부르면서 고무줄 놀이 많이 했어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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