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용-잊혀진 계절
임 인화
2002.12.06
조회 51
잊혀진 계절을 못듣고 지나서인지 10월이 아직 안 지나간것만 같네요. 아주 오랜만에 글 올려 보는데 저에게 10월이 지나가게 해주세요. 정말 가슴이 찡하게 듣고 싶어요. 유영재씨의 일기를 들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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