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용인에서 자동차 회사에근무하고 있는
스물 여덟인 김대현이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미선씨와 결혼한지 일년이 되었습니다
미선씨 부모님의 반대로 어렵게 결혼 했답니다
직장 생활하느라 기끔 피곤해하는아내의 모습을 볼때면
미안하기도 하고 지금 막 우리2세가 3개월째 거든요
그래서 기분이 너무 너무 좋답니다
사랑하는 우리색시 에게 이노래로 표현에 약한
저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처음 써본 글이라 콧 잔등에 땀이 뽀송 뽀송 났습니다
신청곡은
최성민의 "사랑하는 사람에게" 입니다.
서울 우이동 형집에 가는 버스 안에서
이 노래를 들었는데
눈물이 핑 돌았답니다 가슴이 뭉클 하도록 말입니다
꼭 들려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이 프로를 근무지는 다르지만 함께 애청한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와 사연 잘듣겠습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히 계십시오
신청곡은 최성민의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며 사연도 있습니다.
김대현
200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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