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은 최성민의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며 사연도 있습니다.
김대현
2002.12.06
조회 39
안녕 하세요
용인에서 자동차 회사에근무하고 있는
스물 여덟인 김대현이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미선씨와 결혼한지 일년이 되었습니다
미선씨 부모님의 반대로 어렵게 결혼 했답니다
직장 생활하느라 기끔 피곤해하는아내의 모습을 볼때면
미안하기도 하고 지금 막 우리2세가 3개월째 거든요
그래서 기분이 너무 너무 좋답니다
사랑하는 우리색시 에게 이노래로 표현에 약한
저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처음 써본 글이라 콧 잔등에 땀이 뽀송 뽀송 났습니다

신청곡은
최성민의 "사랑하는 사람에게" 입니다.
서울 우이동 형집에 가는 버스 안에서
이 노래를 들었는데
눈물이 핑 돌았답니다 가슴이 뭉클 하도록 말입니다
꼭 들려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이 프로를 근무지는 다르지만 함께 애청한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와 사연 잘듣겠습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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