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유난히들 학교에 빨리 가겠다고 하여 아이들을
일찍 등교 시켰답니다.
눈이 올만한 날씨네요. 얼음을 깨고 피어나는 하얀 꽃송이들이
피어 내렸으면 좋겟어요.
어느책에선가 "아무도 미워하지 아니하며 몇몇사람을 끔직이
사랑하며 살고 싶다.(피천득-인연)
미워하지 아니하면서 산다는것이 때론 힘들어요.십사리 용서되지 않는 관계들이 사람을 아프게 하고 병들게
하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성탄이 되기 전에 미워했던 마음...
용서가 되어지기를 스스로 기도 드립니다.
꼭 그렇게 되기를 바라며 사랑으로 바라볼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노래신청합니다--양희은--사랑.당신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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