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배현희
2002.12.06
조회 73
오늘따라 유난히들 학교에 빨리 가겠다고 하여 아이들을
일찍 등교 시켰답니다.
눈이 올만한 날씨네요. 얼음을 깨고 피어나는 하얀 꽃송이들이
피어 내렸으면 좋겟어요.
어느책에선가 "아무도 미워하지 아니하며 몇몇사람을 끔직이
사랑하며 살고 싶다.(피천득-인연)
미워하지 아니하면서 산다는것이 때론 힘들어요.십사리 용서되지 않는 관계들이 사람을 아프게 하고 병들게
하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성탄이 되기 전에 미워했던 마음...
용서가 되어지기를 스스로 기도 드립니다.
꼭 그렇게 되기를 바라며 사랑으로 바라볼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노래신청합니다--양희은--사랑.당신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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