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내세요.당신의 이름을 기억합니다.(다음e에서 들어 오시면)
영 미리내(잠실)
2002.12.06
조회 63
..



겨울 날씨는 왜 이리 변덕스러운지 오늘은 많이 춥죠?。

아침 운동길엔 꽤 쌀쌀하던 걸요.오늘은 따스한 옷걸치고나가셨나요? ....。

감기란 놈 에게 잡혀사시지 마시구요....。



오늘도 이일...저일....여러가지 일들로유가속우리가족들...。

너무나 바쁘시겠지요. 오랜만에 불러보는 영재님 우호님 작가님그리고...





그러나 12월 해 저물어 가는 길목에서 바쁨을 잠시 제쳐두고 그리운 얼굴들을 생각해 보세요....。

아버지, 어머니, 누이,오빠,언니 아우,친구,얼굴조차 희미해지는 소중한 인연들... 그리고 .....。

*^^*...



날 기억하는 모든 이들에게,

난 언제나 당신을 기억하고 있다고

오늘은 전화한통, 멧세지 하나 보내는것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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