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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날씨는 왜 이리 변덕스러운지 오늘은 많이 춥죠?。
아침 운동길엔 꽤 쌀쌀하던 걸요.오늘은 따스한 옷걸치고나가셨나요? ....。
감기란 놈 에게 잡혀사시지 마시구요....。
오늘도 이일...저일....여러가지 일들로유가속우리가족들...。
너무나 바쁘시겠지요. 오랜만에 불러보는 영재님 우호님 작가님그리고...
그러나 12월 해 저물어 가는 길목에서
바쁨을 잠시 제쳐두고
그리운 얼굴들을 생각해 보세요....。
아버지, 어머니, 누이,오빠,언니 아우,친구,얼굴조차 희미해지는 소중한 인연들...
그리고 .....。
*^^*...
날 기억하는 모든 이들에게,
난 언제나 당신을 기억하고 있다고
오늘은 전화한통, 멧세지 하나 보내는것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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