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듸오를 매일 오후 4시에서 6시 까지 cbs에
고정을 시켜놓고 음악을 듣다보면 저녁반찬도
사러 나가는 것이 싫을 정도로 음악을 좋아해요.
나이는 먹을만큼 먹었는데 우리가 듣고있으면
마음이 푸근해진다고 할까요. 그렇게 편한 방송
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전화참여도 하며 나름대로 참여는 하고있지만,
생방송에 참여하고 싶은 생각도 많이해요.
11월27일의 22탄에 꼭 가고 싶었는데,
그날이 바로 우리집의 경매입찰날이라서
못가고 토요일에 집에서 편하고 신나게
들었어요. 분위기가 상상이 가더군요.
언제 내가 좋아하는 그런분들이 무더기로
섭외 됐을때 참여기회를 주세요. 11월 27일에
참여했던 그런가수분들...
지금은 우리가정이 경제적 정신적으로
어렵지만 오후시간만큼은 편하게 음악을
들을수 있는것으로 위로 받고 있답니다.
지금 우리 가족은 감기로 고생을 해요.
유영재씨도 감기조심하세요.
신청곡: 길은정의 소중한 사람
심수봉의 눈물의 술
방송이 너무 편해서 다가가고 싶은 마음
표미자
200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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