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의 헤어진 다음날 들으면 기분이 좋아질것 같아요...
네살박이 딸래미가 젓가락 사달라고 조르네요~~^^
힘들고 괴로워도 딸래미와 두살박이 아들래미를 보면서 웃는다죠?^^
우리 신랑은 지금 5년동안 다니던 회사를 접고 고용보험센타에서 직업훈련해 주는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우리 신랑에게 힘내라고, 당신 믿는다고 전해주세요!!!^^
앞으로 5개월은 더 다녀야하고 취직도 해야하는데...주위의 시선도 곱지만은 않지만 마누라가 옆에서 든든히 지켜줄테니깐 기죽거나 좌절하지 말고 당신이 하고 싶었던 일 원없이 해보라고 우리 착한 신랑 손기문씨에게 전해주세요!!!
그럼 이만 줄입니다!!!
우리 신랑 노래도 정말 잘해요!!
고 김광석의 영화 공동경비구역에 나온 노래 뭐죠?...갑자기 생각이...풀잎은 쓰러져도...언 강바람 속으로 눈물도 없이 세찬 눈보라 속으로 .....흘러흘러 그대 잘가라...이런 가사요....^^
두곡중에 하나만 나와도 너무 기쁠꺼예요!!!
영재씨 프로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화이팅!!!
회사 그만두고 직업훈련학원 다니는 신랑에게... 늘 같은 생활에 지친 저에게...
신미영
200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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