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문득..
비단잉어
2002.12.06
조회 45
그저께 부터 김장김치를 담그고있습니다
올해는 몸도 무겁고해서
배추김치 한가지만 많이 담그지않고
조금씩 여러가지를 담그고 있어요
오늘까지만하면 다끝나요
무려 여덟가지나 된답니다
좀전에 씽크대에서 야채를 씻다가
나미의 노래가생각나면서 특유의 스텝이 밟아지더군요
있잔아요 허리좌우로흔들면서 영원한 친구부를때
추었던춤..
나미 - 사랑이란 묘한거야
영원한 친구
틀어주시겠어요?
그럼 이만 바빠서..피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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