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방송을 진행하시는 유영재님 감사합니다.
전 얼마전에 저의 작은 시누이인 이 정숙님을 통해서
이곳을 알게되었읍니다.한동안 어려운 삶의 터널을
힘든 내색하나없이 굳세게 이겨나온 저의 시누이가
얼마전에 이곳을 소개하면서 요즘 이곳에서 글쓰고
아름다운 사연들 읽고, 신청한 음악 나오면 그 즐거움에
고단한 하루도 즐겁게 정리하게된다면서 이 프로를 어찌나
칭찬과 추천을 하는지.....살짝 들어와 봤더니
많은 아름다운 사연들이 정답게 소근거리는 것을 들으니
저도 이렇게 용기가 생겨서 필을 들었답니다.
저의 시누이에게 삶의 기쁨을 넘치게 주시는 분들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리며,회사에서 일하다가 이곳 신청 음악 듣고 오후의
노곤함을 달랜다는 저의 시누이를 위해 꼭 들려주고 싶은 곡이
있답니다. 그녀의 애창곡 나훈아님의 "영영" 들려주고 싶은데...
이 정숙님의 행복을 간절히 기원하면서
용기를 내어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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