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춘희 입니다. 이름을 예명으로 바꾸었어요. 시간이 나는 대로 글 자주 올릴께요.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두요. 그래서..
정말 감사합니다.
끝나갈 시간이 다 되었군요. 아쉽지만 내일 또 목소리로 만나기로 하지요.
동생한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군요. 지금은 집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거예요. 방통대 편입해서 12월달에 출석수업과 시험이 있다고 하더군요. 늦은나이에 공부하느라....
화이팅.
마지막 멘트 "고마와요" 저두요.
감사,감사합니다
크리스탈
200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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