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찌뿌둥한게 몸과 마음 모두 힘들어요.
어,이시간에 왠 전화?
~ ~ ~
이젠 서로 편해질때도 됐는데,
힘들어하는 친구의 전화...
그야말로 보기드문 현모양처 타입이라 배울점도 많은 친구인데...
아 정말 복에 겨워 딴짓하는 남편,
함부로 말할수도 없고 정말 가슴 답답....
음악이 듣고파요.
풀어주세요.
아버지(누구의 노래이던)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박정수)
이럴땐 때려 부수는 음악도 괜찮죠?
수고 많이 하세용
아직 목요일밖에 안됐는데...
김명환
200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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