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무쟈게 독한 감기가 와서
꼭~~껴안고 가지는 않았겠지요?
축하 할일은 다름이 아니라
아들녀석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조심스럽게 자랑을 하고 싶네요..
또하난
내일은 나이를 잃어버리고 사는 아줌마,
저에 생일이기도 하구요..
아들녀석에게 생일 선물은 받았지만
유가속에서 영재님 목소리로
생일 축하한다는 말듣고 싶네요..
축하 해 주실거죠?
신청곡
유리상자: 제주도에 푸른밤
이종용: 겨울아이
※선물로 정태춘 박은옥 콘서트 티켓 주심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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