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송들은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인터넷 홈에는
자주 방문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20대 초반인 저로서는 요새 신세대 곡이다 뭐다하는데
잘 알아듣지도 못하겠고 외려 흘러간 추억의 옛 가요가 훨씬 좋아요. 가끔은 눈물을 자아내기도 하죠. 아직 제 감성이 마르지 않았다는 좋은 증거가 되는거 같아 기분 좋습니다.
자꾸 세상이 각박해져서 저는 그 이상으로 더 힘들거든요.
방송 잘 들을려고 노력 할테니 음악많이 틀어주세요.
그리고 이정봉 콘서트 신청합니다.
서울 광진구 자양3동 우성@309-902 우편143-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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