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를
이형식
2002.12.04
조회 68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통해서 처음으로 방송을 타보았습니다
인터넷 참여도 하고 유선으로 노래 신청도 해보았습니다만,
티켓 신청은 아직까지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수요는
많고 원하는 만큼 나누어 주실 수 없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욕심을 내 봅니다. 정태춘 박은옥 두분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매우.
4월 산행에 가서도 티셔츠 한장 못받았으니, 우선 순위에 들지않겠습니까? 넉장을 주시면 백골을 난망시키겠습니다.
선친께서 살아 계실때인데도 불구하고 정태춘의'사망부가'를 듣고 눈물을 흘렸었는데, 이제 그분과 이별을 하고 보니 그 노래는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선곡에 무리가 없다면, 신청곡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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