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흐려서 눈이라도 올 것 같은데...
따뜻한 날씨때문에 비가 오려나요??
올림픽대로를 달려서 집에 오는데
웬지 울적한 기분이 들더군요.
한해가 다 간다는 아쉬운 마음때문인지...
한달도 채 남지 않은 2002년이라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져~~
이 겨울 분위기와 맞는 이정봉님 콘서트 신청합니다..
'어떤가요'를 넘 좋아하거든요.
라이브로 듣는다면 더 멋지겠지요???
이정봉- 안녕 그때는
안치환- 얼마나 더
신청이구요~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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