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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
2002.12.03
조회 28
4시가 되길 학수고대하며 기다렸습니다. 하루중 가장 설례는 시간이기도 하고요. "아빠와 크레파스"를 저와 고은,다은,성은








































4시가 되길 학수고대하며 기다렸습니다. 세공주[고은,다은,성은]는 보고 싶은 TV도 못보고 반강제로 듣고 있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합니다."아빠와 크레파스"를 꼬마들과 저에게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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