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들을때는,
공부를 하면서 듣기 때문에
지긋한 "방송의 풍"을 즐기면서
간간이 웃기도 하고...
목소리가 젊으셔서,
왠 총각인가부다
생각했더니만...
저번에 목동현대백화점이던가요?
제가 우연한 기회에 공개방송을 들어갔는데,
뜨거운 광분의 도가니더군요. ^^;;;
저 처럼 어린(?) 사람들은 많이 없었지만
(그렇다고 제가 그리 어린 나이도 아니어서 흐흐...)
비록 서서 보기는 했지만,
앉아서 말만 하는 디제이만 생각하다가
그리도 무대를 좁게 뛰어다니시는 줄 첨 알았답니다.
투철한 "써비스 정신"이 불현듯 생각났습니다만...
(제가 지금 공부하는 분야가, Marketing 쪽이라
표현이 좀 그렇죠?)
멋졌습니다.
아, 글이 너무 길어졌네...
저도 지긋한 방송 풍을 따라...노래 한개만요^^;;
지예-엄마 왜 인가요?
(대낮에 틀어주시기에는 노래가 너무 어두운가요?)
그럼 건강하시고요...
스텝여러분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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