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방송 잘 들었어요.
설진분
2002.12.02
조회 41
안녕하세요
공개 방송 듣기만 해도 신이 나더군요.
녹음해서 회사에 가서 들었어요.
덕분에 나른한 월요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일했답니다.
유영재님 우리 회사 아줌마들이 넘 멋지대요.
그리고 책 선물 너무 감사합니다.
신청곡: 조용필 허공
이선희 한바탕 웃음으로
들려주세요.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건강하세요
안양에서 애청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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