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영재의 감성사전입니다.
담담한 듯 풀어내시는 문체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입니다.
내용 또한 자기 고백적 회상의 넋두리풍이 어찌나 편안한지요.
특히 은하철도999 에 대한 글이 가장 좋아하던 내용이었답니다.
앗. 이정봉씨 콘서트 한다는데 초대해주세요^^;
신청곡> 이정봉의 "어떤가요"
최근에 박화요비씨께서 리메이크해서 다시 공전의 히트를 시키고 있지만 오리지날곡의 느낌은 지울수가 없습니다.
이찬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017 349 5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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