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부어요.
퇴근하자 시장봐서 사랑하는 서방님을 위해 집으로 초직행......
문 여는 동시 님 은 씨익웃음 던진다.이게 바로 행복이야,
님을위해 반찬만들고,아가들은 아빠을위해 다리주물르고,님과 술 한잔털고,그다음은 알죠?????
삐리리리................. ....
♡♡♥
영재가족분들 오늘밤 행복하세요.
술 한잔
이정숙k
200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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