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이자 직장여성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하였습니다.
도무지 쉴 시간을 안주는군요.
너무 피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숙언니 벌써 다녀가셨군요.
언니와 같은회사거든요.
우리 모두는 네시가 되면 이어폰 귀에 꽂고 볼륨 높이고
주파수맞춘다음 고정
모두는 영재님의 흡입력에 빨려들어갑니다.두시간 내내.....
어느새 십이월
지난해 겨울 우리가족은 스키장에 다녀왔습니다.
그러나 올 겨울엔 갈 수 있을지****
회사가 나를 부르니말이예요.
후우******(한숨 소리)
스키장에서 들었던 노래가 다시 듣고싶네요.
일에 지쳐 있는 언니들과 같이 듣고 싶어요.
"언니들 음악듣고 잠 확 날려 버리세요.화이팅"
" 신청곡:하얀 그리움
가수 :김민종 "
꼭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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