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뒤집어지는 소리인줄은 아시죠?
제가 이긴내용을 3번에 걸쳐서 쓰는거아세여?
쓰다가 거의 끝무렵에 날라가 버린글 억울해서/열받아서
글안올리려다다/ 화나서 글올립니다/정말 죽으면 늙어야되나봐요/ 각설하고
정말 새삼 그날의 열광적인 시간이 다시돌아온듯
옆의 직원들모두가 들으면서 좋아했답니다
저는 잠실의 모극장에 있는직원이거든요...
(비록 나이는 낼모레 50 이지만 아줌마의 파워를살려서..)
도깨비스톰의 항아리연주 항아리속의 바가지와물
너무 맑은 소리...우리가락이 더 돋보이는시간이엇습니다
왁스의 아줌마를 들으며 아줌마의 건재함을..
이정열씨와 같이한 편지가 너무좋았고
유영재님과의 하모니 ...멋있었습니다
열광의 도가니로 몬 이용님의 노래와
재치있는 말솜씨,
정말 노래만 잘하시는분인걸로만 알고 좋아했는데
21탄 본 이후로 더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가까이서 본 수수한 모습하며..
앵콜곡까지 4곡을 지루하지않게 들을수있는 그순간들..
오늘따라 유난히 코끝이 찡해지는 잊혀진계절...
사이사이 유영재님과의 대화....정말 멋있고 ...정말 노래를
잘하시는 우리시대의 영원한 열창의 가수십니다
거기다가
이용님과 얘기하며 꾸밈없이 웃어제끼는 영재님의새로운면도
보았습니다..
광복절밴드의 앉아있으면 바보~~~~~~바보가 되기싫어서
모두 일어나 신나게 춤추었고
은근한 목소리의 유익종님의 그저바라볼수만...
마지막으로 유연한 몸매를 40대가 되어도 그대로인
민해경님의 로즈~~~~~~
정말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정말 하루의 피곤을 이렇게 풀수있다함이 자그마한 행복같습니다
정말 잘들었습니다....고맙구요
어제 방송들은소감 올립니다..
어니언스 이야기만 간단히..
제가 고3때(1973년 12월)예비고사를 끝내고
긴롱코트에(그당시는 긴롱코트가 유행) 저의학교는 자유머리
머리는 길게 풀어헤치고,이모의 뽀쪽구두를 살짝 실례해서
명동을 휘젓고 다닐때 어떤곳에서의 들리는 라이브하는곳을
무작정들어가 어니언스의 노래를 들으며 가슴을 쥐어짜던때가
어제 같은데.....
너무 옛생각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더군요
간간히 임창제님의 옛이야기도 좋았고
하지만
그때세대의 사람들의 말도 함께 실었으면 더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70년대나 80년대의 라이벌 가수들이야기
사연도 많은가수와 정말 음악성이 뛰어난 가수들이야기
그가수들과 그때의 팬들의 감정들 ...
요새 아이들 못지않게 가수집앞에서 떨던 우리시대의
열성팬들끼리의싸움...왠지 재미있을것같아요..
우리도 요새못지않게 ...성적표를 제시해야만이
가수와 대화를 할수있었던 ,만날수있었던 그때 그시절..
ㅎㅎㅎ 재미있죠..
여하튼
요사이 정말 오후한때가 행복하답니다
유가속에 들어올수있음을..저도 한자리꼭 식구로 끼워주세요
모니터 열심히 할께요...
다시한번 이렇게 유가속으로 들어올수있게 해주신
제가 좋아하는 가수 이용님이 나오셨기에
이방송을 만날수있음이 감사하구요..
하나님께 감사드려요...저에게 많은 행복감을 주셨기에
그리고
온몸으로 우리를 불사르게 도와주신 유영재님께도 감사하구요
이야기를 여기서 살짝 바꾸어서
근데요...제가 나이가 많아서인가요?
왜 신청곡은 안틀어주시는지??
아니면 실명이아니라? 그래서 할수없이 친해질때까지 실명을
같이 쓰기로했습니다..
도깨비 스톰도 신청하면 표주나요??
그럼 저에게 도 기회를 주시와요..
모든 유가속식구여러분 항상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빌며...
모두 모두 행복하세여...
그럼 20.000~~~~~~~~~~~~~~~~~~~~^^*
생생한 21탄과 진지한다큐 이야기 어니언스를 듣고....
주경(유리인형)
200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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