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가고 싶어요 당신을 만나 안고 안기는 것이 꽃이고 향기일 수 있는 나라가 있다면 지금 그리로 가고 싶어요. ******************************************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수능이 끝난 아이의 실기준비와 어쩔 수 없이 어느 학교를 택해야할지 눈치를 보게 되는 요즘, 맘 고생을 합니다. 아이가 원하는 그 학교 거기 가고 싶어요 월요일에 듣고 싶습니다. 세 부 엉 : 호수에 잠긴 달은 최 백 호 : 보고 싶은 얼굴 ▲ 다음글 : 21탄 참 가고싶었었는데... 방송으로 잘들었읍니다 ^^ ▼ 이전글 : 생생한 21탄과 진지한다큐 이야기 어니언스를 듣고.... 목록 댓글()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