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안녕하세요~~^^*
11월의 끄트머리를 붙잡고 몸부림치는 아줌마랍니다.
수능만 끝나면 다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오해요 착각이었습니다.
우리집 수능끝난 아들은 오전에 학교에 잠시 얼굴만 보였다가 집으로 오지요.
그때부터 엄마인 저는 거의 숨막히는 시간의 연속이랍니다.
눈치보다가 용돈뜯어 나가는 수능끝난 우리아들.
오늘은 주말에 받을 용돈을 가불해 달라더군요.
아흐--어서 빨리 대학에 합격을 해서 의젓한 대한의 남아가 되어주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보는 아줌마.
저에게 '도깨비스톰'과 함게 스트레쓰를 팍팍 날릴수 있는 기회를 허락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
제 전번을 남깁니다.
***-****-****
신미라
'도깨비 스톰'으로 스트레쓰 팍팍 날리고 싶어요
아줌마
200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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