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된 지금의 직장에서
한솥밥먹고 지내는우리 동료들중에
내가 참으로 좋아하는천사표언니가 있어요.
그 언니가 민혜경씨 참좋아 하는데요
21탄공연가서 민혜경씨직접보고는 얼마나감탄하고 좋아하는지
자기가 좋아하는사람앞에선 나이 마흔을 훌쩍넘어선
점잖은모습도 도망가는게 사람마음인가봐요
나이만큼 마음도 늙어버린다면 세상살맛안나겠죠
영재님 서 순금언니를위해 민혜경씨노래 들려주세요
"사랑은세상의반"
착하고 이쁜언니 항상화이팅!!
언니가 오늘은 밤근무들어오는날이라꼭듣고
있을꺼니까 이번만은실망안하게....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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