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꼭 눈이라도 한번 내릴듯한데....
올해들어 눈이 몇번 왔다고는 했다는데 한번도 보질못했어여.
영재형님은 보셨나여?
저는 요몇일 독감에 걸려 죽다 살았어여.
약국에서 약을먹긴했는데 쉽게 나질 않아서 병원을 찿았져..
근데 이게 왠일인가여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간호원의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모습과 여기저기서 배속에서 뭔가를 끄집어 낼듯한
기침소리 감기에 걸린 저 조차도 그 기침소리에 정신이 없었다니깐여.
그래서 지금은 웃도리를 5개나입구 다녀여^^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감기가 빨리 낳기를 바라면서여
형님두 감기 조심하시구여~~
감기두 된통걸렸구 날씨두 꿀꿀한데 이런날 제가 듣고 싶은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넘 조케어여....
신청곡하나해두 되나여?
박학기형님의 요즘 라디오에서 종종 나오던데 마지막편지라구
좀 색다른 느낌이더라구여 노래두 조쿠여
부탁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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