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낮은 해가나서 따뜻했는데 지금은 음산한것이 눈이 올것같네요. 낮에 친구신랑이 수술을해서 병문안을 같다왔어요.
이제 사십중반인데 충격이 컷던것같아요. 친구도 얼굴이 핼쓱한것이 속상했어요. 그래도 완치가 되는것이라 다행이예요.
아픈사람의 모습을 보고 나도 뒤를 돌아보게 되는것같아요.
친구와 친구신랑의 건강회복을 기원하는 뜻으로 "나훈아"님의 "사랑" 아님 영재님이 선곡해서 틀어주세요.
신용희,이강호님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영재님도 건강한번 돌아보세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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