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권 2장.....누구하고 같이 갈까??
친구초대했지요.....무척 좋아 하더군요.
오랜만에 옷장에서 잠자고 잇는 정장 꺼내 입고.....
스타킹신고...뾰죽 구두 신고.....
이게 얼마만의 외출다운 외출이던지요~
소녀시절로 되돌아 간것 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음악회에 참석 햇습니다..
영재님....감동이엿습니다..
영재님과 같이 사시는 분........무지 좋겟더군요~ㅎㅎㅎㅎ
저하고 같이 사는 사람은 절대로 그런 몸빼춤~이런거.꿈도 못 꾸거든요~
출연진들의 열정적인 무대도 너무 좋았구요..
저의 속에도 이런 열정이 숨어 있다는거에....제 자신도 놀랫습니다
저도 영재님 마지막 인사처럼.....90도 허리 꺽어~~~
캄샤~함다!!!!!!!!!!
환상적인 생음악 전성시대....
이인숙
200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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