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뻬춤 압권 이었습니다.
김대중
2002.11.28
조회 56
어제는 신랑이 대신 아이를 돌보아 주어서 생음악 전성시대를 잘 보고 왔습니다.
오늘은 신림동 순대골목에 가서 옛날 순대볶음 맛을 보고 왔습니다.
10년전 분위기가 아니고 썰렁해서 조금은 섭섭했습니다.
맛도 실망이고요.
신청곡은 강산에 노래의 태극기. 유재하 연주의 한국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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